일단 이전 고물딱지 팬티엄4 프레스캇의 엄청난 소음에서 해방이 되어서 좋아요. 랩탑보다 조용하네요.ㅋㅋ
처음에는 조금 고사양을 생각했는데, 지금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이전 PC는 프레스캇에 램을 4기가까지 올려봤는데, IE를 띄우면 첫번째 창은 빨리 뜨는데, 여러개 띄우면 거의 멈추는 현상이 있어서..
여튼, 인터넷하고 문서작성하고 하는데는 잘 쓰고 있어요.
그래픽카드가 보드에 있는 것을 사용해서 약간 성능이 떨어지지만,
게임을 할게 아니라서 괜찮아용. ㅋㅋ
다른 점수는 7.6인데, 그래픽이 5.0이에용. ^^
참! 이전에 PC에서 HDD와 ODD등 몇개를 떼서 붙이려고 하는데,
너무 열심히 케이블 타이로 묶어 놓어셔서 결국 모두 떼고
디스크등을 달고 다시 묶었네요. 그리고, 확장을 고려하지 않고,
파워선들을 배선을 해서, ODD를 연결하기 위해서, 메인보드의 파워선등
다시 뺐다가 다른데로 돌려서 다시 연결했어요. 거의 재조립 수준으로 했지만, 뭐~ 간만에 PC 조립하니깐 잼있더군요.